서울 와서 수영 이틀째.. 아침 6시라는 극악의 시간에도 불구하고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나가고 있다.
월수금 수영에 월~토 헬스(이건 맘대로 가서 하면됨)인데 헬스장은 누가봐도 구청 같은데서 운영하게 생겨서(구청에서 운영하니 당연하지만;) 좀 놀랬고
포항 실내 수영장 보다 규모는 정말 작지만 락스 냄세가 안나서 OK. 그런데 물이 엄청 미지근 ㅠ_ㅠ 수영해도 전혀 시원하질 않다. 겨울에는 좋을까. 포항에선 무조건 아침에 들어가면 한두바퀴 돌기전엔 몸이 덜덜덜 떨렸는데 이건 뭐 그냥 들어가도 미지근한 느낌마저 든다.
거기다 죽을거 같은 강도의 강사. 대입 준비반에 든 느낌이랄까??? 분명 포항에서 강사가 좀 널널하긴 했지만 죽을거 같아;; 레인이라도 길었으면 나오자말자 쓰러졌을듯. 다른 사람들도 점점 사색이 되어가더라는;; 그래두 체력이 좋아진것을 느끼는게 첨 시작할때만 해도 그리 힘들게 하지 않아도 계단 내려올때 후덜거렸는데 이젠 끝나고 나와도 그런 후덜거림은 없는것 같다.
아무튼... 꾸준히만 나가자!!!
월수금 수영에 월~토 헬스(이건 맘대로 가서 하면됨)인데 헬스장은 누가봐도 구청 같은데서 운영하게 생겨서(구청에서 운영하니 당연하지만;) 좀 놀랬고
포항 실내 수영장 보다 규모는 정말 작지만 락스 냄세가 안나서 OK. 그런데 물이 엄청 미지근 ㅠ_ㅠ 수영해도 전혀 시원하질 않다. 겨울에는 좋을까. 포항에선 무조건 아침에 들어가면 한두바퀴 돌기전엔 몸이 덜덜덜 떨렸는데 이건 뭐 그냥 들어가도 미지근한 느낌마저 든다.
거기다 죽을거 같은 강도의 강사. 대입 준비반에 든 느낌이랄까??? 분명 포항에서 강사가 좀 널널하긴 했지만 죽을거 같아;; 레인이라도 길었으면 나오자말자 쓰러졌을듯. 다른 사람들도 점점 사색이 되어가더라는;; 그래두 체력이 좋아진것을 느끼는게 첨 시작할때만 해도 그리 힘들게 하지 않아도 계단 내려올때 후덜거렸는데 이젠 끝나고 나와도 그런 후덜거림은 없는것 같다.
아무튼... 꾸준히만 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