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on #2

2009/09/14 17: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9/14 17:37 2009/09/14 17:37
Posted by N

station

2009/09/14 17: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Sydney,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9/14 17:37 2009/09/14 17:37
Posted by N

Sunset in Austraria

2009/08/27 2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verell,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9. Contax G1


사진보다 더 아름다웠던 그날의 일몰

2009/08/27 22:12 2009/08/27 22:12
Posted by N

Young #2

2009/08/21 1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Young,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8/21 16:57 2009/08/21 16:57
Posted by N

Young

2009/08/21 16: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Young, New South Wales, Australia @ 2007. Contax G1

2009/08/21 16:52 2009/08/21 16:52
Posted by N

Brisbane

2009/08/03 16:12

브리즈번 사진

Brisbane, Queensland, Australia @ 2008. Contax G1

특색 없다며 싫어했던 브리즈번. 하지만, 시간은 모든 것을 정들게 한다. 바람이 그렇게 불던 그 다리.

2009/08/03 16:12 2009/08/03 16:12
Posted by N

Childers

2009/07/28 14: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Childers, Queensland, Australia @ 2008. Contax G1

돌아서서 재미있지 아니한게 어디 있으리

2009/07/28 14:26 2009/07/28 14:26
Posted by N

고기공장 영상

2009/07/23 11:21
서핑 중 우연히 발견한 고기공장 영상. 아 추억이 되어버렸구나 이젠...., 아직도 열심히 고생중 이신 대한의 젊은이들 파이팅!! (중간에 빨간 옷 입은 플로우보이(바닥에 떨어진 고기를 줍는 포지션)가 인상적이네 ㅋㅋ.

이 공장 영상을 보고 내가 일했던 곳이 얼마나 시스템이 낙후되었던 곳인지 알 것 같다 ㅎㅎ

2009/07/23 11:21 2009/07/23 11:21
Posted by N

Cairns

2009/07/22 14:20
캐언즈 사진

Cairns, Queensland, Australia @ 2008. Contax G1


캐언즈. 잊을땐 그렇게 좋은줄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는 순간 그곳에서 있었던 기억들이 하나씩 스쳐가면서 너무나도 그리워진다.
2009/07/22 14:20 2009/07/22 14:20
Posted by N

곧 돌아갑니다.

 | life
2009/05/09 13:13
떠난지도 벌써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돌아가면 모든것이 뻥하고 바뀌어 있을것도 같고(그럴린없지만;;) 뭔가 어색할거 같아요. (웃기지만 한국영화에서 자동차가 오른쪽으로 주행하면 어색함;)


워낙 역마살 인생이라. 솔직히 한국이 간절히 그립거나 가고싶었던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정말 미안하지만!!!) 딱몇번... 한국의 빠른 인터넷이 그리운적은 몇번 있었지만.. 전 역시 대단한 역마살 인생인것 같아요.
그렇다고 호주가 그렇게 좋냐! 라고 물으면 그것도 아니지만.. 쯥.. 아무튼.


고기공장도 이제 1주일만 더 다니면 끝입니다. 1주일 일더하고(혹은 2주일) 브리즈번 2주일. 뉴질랜드 1주일정도 그다음.. 아마도(?) 한국입니다. 대략 예정은 6월 2째주 정도. 6월에 친구들 생일이 3명이나 있어서...(내 생일은 5월30일인데;;) 더늦게 들어가야하는 고민도 잠시했지만.. ㅎㅎ 그래도 이젠 들어가서 전쟁터에 나설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해서 돌아갈렵니다.


농장과는 다르게 고기공장은.. 떠나는게 아쉽네요. 제가 있던 룸이 사람이 많지 않은 방이라.. 12명... 정도? 몇명의 도라이들을 빼면 다들 가족적이고 좋았었는데...(대부분 성적인 농담이나 던지며 시끄럽게 떠들어대는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아줌마 아저씨지만) 다들 그리울거 같습니다.
여자 장군같은 호탕한 게일 할머니, 우리방의 큰엄마같은 트레이시 할머니, 터줏대감 귀염둥이 헨리 할아범, 분위기 메이커 필리피노 네일, 엉뚱한 에버리진(원주민) 페트릭. 대~단한 커플 브라이언/플루, 장난꾸러기 혹은 도라이 트로이, 욘사마를 좋아하던 콜롬비아 아줌마 글로리아, 순수한 메튜, 건방진 도라이 벤... 그외에도 다들 고마웠습니다!! 정말... 힘든걸 잊게 하고 웃을수 있게 해준 당신들 너무 고마워요....
2009/05/09 13:13 2009/05/09 13:13
Posted by N

BLOG main image
by N

카테고리

Total (98)
life (17)
wBackpack (11)
Photography (5)
etc (11)
BlahBlahBlah (7)
Songs (2)
etc2 (2)
Pum (5)
Web (4)
diary (0)
WorkingHoliday (30)
Info (2)

글 보관함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39996
Today : 36 Yesterday :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