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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9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 (8)

06.30 책구매
- "누구나 떠나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 (BEST HOUSE) -17,000원
- "호주 100배 즐기기" - 18,000원


07.01 여권사진 - 10,000원


07.05 여권발급 : 복수(유효기간 10년) - 55,000원
처음 여행때는 군미필이어서 단수 여권을 만들었고 두번째도 또 다시 나갈 일이 있을까 해서 단수 여권. 드디어 이번엔 복수 여권을! -_-;


집에서 가까운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만들었다. 이곳에 여권 발행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아직은 빠르다는 편인데 휴가전이라 그런지 1주일 걸렸다. 출근하기전에 일찍일어나 문열자 말자 들어갔더니 어떤 아주머니랑 나랑 달랑 둘였음.


07.31 비자 신청
코엑스에서 했던 박람회 방문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이용, 무료로 대행서비스 받음.
비자 신청비 AUD $163.09 결제 완료. ( 2007년 8월 1일 현재 환율로 12만 8300원 )



발급은 최소 3주~2달까지 개인마다 다르다. 보통 1달 생각. 하지만 별다른 이유없이 재수없게 2달까지 걸릴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자.


- 비자는 입국일로부터 기본 1년.



08.02 병원 신체검사
예약하지 않고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종로 하나로 병원으로 선택.
신체 검사비 15만원 - 현금
-
신체 검사는 소변검사 , 청력검사 , 시력검사 , 몸무게 , 키 , 혈압 , x-ray , 의사면담 으로 이루어 진다. 하나로 병원은 예약은 없으나 9시 지나니까 사람들 엄청 몰림. 그 전에 도착해서 미리 접수해야 빨리됨. 9시 도착해서 10시 반에 끝남.


08.02 국제 운전 면허증
 - 지역내 아무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발급되며 7천원.
 - 이것만 있으면 외국에서 운전가능한게 아니라 반드시 국내 면허증과 여권을 지참하여야 한다. 국외에서는 연장이 불가능하며 그 이상 체류하면서 운전을 하려면 해당 국가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해야한다고 함.
 - 발급일로 부터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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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비자 발급
신체검사 후 2주 조금 더 걸림. 보통 2주라고 한다.


08.27 항공원 예약
가장 저렴한 편으로 2장 예약했다. 둘다 베트남 항공.
왕복권이며 1년짜리고 호치민시티(베트남) 경유.

항공원 70만원대 +  TAX 27만원정도해서 100만원선


보통은 일본항공 (JAL)이 가장 저렴한 편인데 나는 경유지에서 스탑오버해서 짧은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에 베트남 경유를 선택했다. 일본은 물가가 비싸서 지금 경비로는 부담. 베트남에 도착해서 아시아 저가 항공사인 AIR ASIA를 통해 동남아 어디든 갈수있다.


AIR ASIA는 미리 예약할수록 저렴하며 ( 최대는 TAX만 내도 된다. 사이트에서 카드 결제로만 예약가능. 탑승할때 발권한 카드를 가져가거나 예약시에 사이트에서 출력해서 가도 된다. ) 출발 날짜 전날로 갈수록 비싸진다. 그래봤자 캄보디아(프놈펜) -> 태국(방콕)이 4-5만원정도(편도). 지금 프롬펜 -> 방콕가는걸 지금 10월 3일쯤 출발하는 것으로 예약하게 된다면 편도 25불이면 가능하다.


항공권은 저렴한 것으로 일단 2-3곳에서 예약해놓고 정당한 기간에 하나로 발권받으면 된다.(예약시 안전한 발권기간을 알려준다.) 발권을 하지 않고 예약기간이 길어지면 임의로 취소하고 대기자에게 발권기회를 주니 가능하면 여행사에서 권유해주는 기간에 발권을 하자.



08.28 국제학생증 발급
난 외한은행에서 발급받음.국제 학생증의 종류는 크게 2가지. 호주에서는 ISIC가 해택이 더 많다고 한다.


외한은행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후(PC에 저장된 증명사진 필요 - 이사진이 카드에 인쇄되어 나옴) 신분증,학생증과 재학(휴학) 증명서를 가지고 외한은행 방문.


신촌,본점,인천국제공항점은 그자리에서 바로 그외에는 7~10일정도 걸린다.


국제학생증의 유효기간은 언제 발급받아도 정해져 있다.
그래서 2장 발급 받았다. ( 지정학교에서 받으면 스티커를 붙인다고함 )  한장은 2006/12~2008/03 한장은 2007/12~2009/03

관련링크 : http://www.isic.co.kr/pack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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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백팩커스 VIP CARD
- 1박당 $1 할인 , 안내책자 , 교통패스 할인 , 22000원 , 발급일로 부터 1년

VIP CARD란?

유럽,호주,뉴질랜드의 많은 BACKPACKERS(배낭 숙소들)중 가격이 저렴한 양질의 숙소로 엄선된
BACKPACKERS에서 사용 가능한 숙박 할인 카드입니다.
유럽/호주/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배낭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숙소 할인 카드입니다.
각 숙소마다 1$ 정도의 할인이 제공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숙소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미리 숙소를 예약하지 않고 출발하는 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품입니다.

라고 사이트에 소개가 되어있다


발급비 얼마나 뽕을 뽑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발급 받았다.

찾아 가고 국제학생증이 있으면 20,000원이지만 난 우편으로 받아서 22,000원

관련링크 : http://www.kises.co.kr/pack/discountOpen.jsp?kind=K&packcd=discount&tablecd=4&category=dis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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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항공권 발권
최초 후보 티켓이었던 베트남 항공사 티켓이 경유지인 호치민에 에어 아시아가 운행 하지 않는다는 결정적 결함(베트남에선 하노이만 운항) 때문에 조금더 비싸지만 결국 타이 항공으로 결정했다.


발권은 여권 사본 (스캔한 이미지 파일도 가능)을 보내주고 TAX포함 항공료를 입금하면 끝.



09.28 환전
외환은행 인터넷 환전을 통해서 환전함. 소량이 아닐 경우에 그냥 은행에 찾아가서 환전을 하는것은 정말 바보짓. 600만원에 4만몇천원이 차이가 났다.


가장 좋은 우대율은 인터넷 환전에서도 공동 환전. 공동 환전에 대해서는 검색서비스를 통해 다시 한번 검색해보길 바란다. (난 환전할 금액이 여행 직전에 모이는 바람에 공동 환전은 못했다)


그전날 인터넷 환전을 신청한 600만원과 추가로 100만원까지 해서 총 700여만원을 호주 T/C와 US 달러로 환전하였다. 현금이 US달러인 이유는 경유지인 태국에서 쉴때 어느정도 쓸지 몰라서 미리 이곳에서 태국 바트와 호주달러로 환전해 가기가 뭐했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자국의 현금으로 해가는게 유리하다고 한다. (안그래도 미국달러가 전세계적으로 약세인 요즘인지라)


2007/09/29 00:08 2007/09/2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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