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샤이닝

 | Songs
2008/07/27 23:56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자우림/샤이닝



2008/07/27 23:56 2008/07/27 23:56
Posted by N

Flowers - Clazziquai

 | Songs
2006/12/04 13:54




Flowers
- Clazziquai

한참을 그렇게 널 기다리면서 서있었어
나 여기 있을께 혹시 생각이나 내게 돌아올수 있도록
남겨진 현실은 너에겐 상처와 아픈기억을 가져주었지만
다시올순 없겠니? 이미 너무 늦었니?
그저 장난이었다 말해줄수 없겠니?

after u fall on your dream...
I will live my life alone
after u awake in your dream...
I will live my life alone

널 사랑해 그누구보다도 아직 포기 안할께 내게 돌아와 주렴
나 여기 남은 너의 그림자를 보며 다시 돌이킬수 없는 곳으로...

한참을 그렇게 널 기다리면서 서있었어
나여기 있을께 혹시 생각이나 내게 돌아올수 있도록
남겨진 현실은 나에겐 상처와
아픈 기억을 남겨 주었지만 다시올순 없겠니?
이미 너무 늦었니? 그저 장난이었다 말해줄수 없겠니?




요즘 맨날 듣는 노래.. 좋쿠나..
2006/12/04 13:54 2006/12/04 13:54
Posted b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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