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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 life
2009/04/1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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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때이끼~~~~!!! 난 당신이 그리 맛있는줄 27년을 모르고 살아왔네 그려 꺼이꺼이. ㅠ_ㅠ;;

2009/04/19 15:59 2009/04/19 15:59
Posted by N

자.. Before & After

 | etc
2009/04/1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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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라. 개같이 -ㅁ-; 노동자에서 여행자로 돌아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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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전 '피'범벅. 대부분의 포지션이 피볼일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내 포지션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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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으론 영 실감이 안나서 벗은 모습. 폰카라서 그래도 실감이 잘 안나는군요.





 
2009/04/18 14:11 2009/04/18 14:11
Posted by N

Copeton Dam

2009/03/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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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주말을 맞아 근처에 있는(자가용 30분 거리) 주립공원 콥튼댐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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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댐은 시맨트댐은 아니구 돌을 쌓아서 물길을 막았어요.





콥튼댐

자세히 보시면 소나기가 -_-;; 호주란 나라는 이래요. 저렇게 비가 오는게 보이면.. 10분후 비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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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뇽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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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안쪽까지 차를 타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캠핑도 할수 있고 느낌이 독특한 곳이에요. 길을따라가면 온통 캥거루가 뛰어다니구 자연 사파리에 온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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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적어 독특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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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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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자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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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2009/03/07 20:20 2009/03/07 20:20
Posted by N

크리스마스를 맞아 골코에 다녀왔어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골코는 정말 좋았어요~! 호주에서 다녀본곳중에 손가락 안에 들었음~!! ^-^ 파도가 어찌나 놀기 좋은지. 수영못하는 저도 출렁출렁~ 덕분에 안경이 날아버리긴 했지만;; 누사가 더 파도가 놀기 좋다는 소문이 있던데 담엔 누사도 가보고 싶어지네요.


짧게 다녀온 여행이었지만 배터지게 먹구 너무 잘 놀다왔어요 ^^ 다들 해피 뉴이어~


* 아 그리구 방명록 비밀글 고쳤음~!;;




2009/01/11 13:24 2009/01/11 13:24
Posted by N

호주 생활하면서 유용한 사이트를 모아봤습니다.
저번에 만들다가 거의 완성직전에 날아가서 다시 만들어 봤습니다. 빠진곳도 많을듯;;


대도시 교민 사이트

케언즈 정보 사이트

그밖의 유용한 사이트

2008/11/17 16:03 2008/11/17 16:03
Posted by N

Yo man

2008/11/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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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독야경?
2008/11/13 16:45 2008/11/13 16:45
Posted by N

++

2008/10/26 14:35

Childers.AUS

Wherever u go...


2008/10/26 14:35 2008/10/26 14:35
Posted by N

1년 그리고 정체.

 | life
2008/10/10 14:38
호주 온지도 거진 벌써 1년....



요즘 들어 심각하게 드는 생각은.. 나의 언어적 감각이 정말 구리다는것. 물론 영어가 안늘고 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건.. 느려... 느려!!!!! 스피킹 문법 발음 라이팅.. 모든게 정체된 느낌.


나름 노력하는데 이건 뭥미. 태어날때부터 언어적 감각 0로 태어난걸까. -_-;;;




돌아갈때 외국다녀온 사람들이 잴 싫어한다던. '그럼 영어 잘하시겠네요?'가 나도 두려워져선 안되는데. 아...



이래저래.. 여러모로.. 심란한 요즈음.....
2008/10/10 14:38 2008/10/10 14:38
Posted by N

Lagoon

2008/09/29 16:56
케언즈에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라군. 낮에도 이쁘지만 밤엔 더이쁜 ㅠㅠ


마치 고급 호텔 수영장을 연상시키지만 공짜라는 사실!! 항상 조깅하는 사람들 그리고 산책하는 저질(?) 커플들. 삼삼오오 모여 바베큐파티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 한국이었으면 인파로 미여 터졌겠지만 많지도 적지도 않은 사람들이 있어 마실가기 좋은곳. 생각같아선 통채로 파서 한국으로 가지고 가고싶다 ㅠㅠ


어두워서 찍지 못했지만 수영장말고도 길게 뻗은 해변을 따라 무료 바베큐 시설들과 어린이 놀이터 비치발리볼 게임장, 인라인같은 X게임을 즐길수 있는곳, 테니스코트등 그야말로 천국!.



케언즈 라군 사진

만남의 장소 라군 입구






케언즈 라군 사진



케언즈 라군 사진

반대편은 인공 모래로 비취같이 해놓음





케언즈 라군 사진

라군에서 바베큐하는 날이면 꼭 여벌옷이나 수영복 지참!; 어떻게든 빠지게 되있다.






2008/09/29 16:56 2008/09/29 16:56
Posted by N

My new mobile

 | life
2008/09/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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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할 모바일폰이 액정이 나가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새로 구입..


이번엔 삼성으로!!!! 튼튼하겠지;; 내 생애 첫! 슬라이드형;;;





2008/09/16 18:06 2008/09/16 18:06
Posted b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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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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