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한 주말을 맞아 근처에 있는(자가용 30분 거리) 주립공원 콥튼댐에 다녀왔습니다.

이댐은 시맨트댐은 아니구 돌을 쌓아서 물길을 막았어요.

자세히 보시면 소나기가 -_-;; 호주란 나라는 이래요. 저렇게 비가 오는게 보이면.. 10분후 비가옵니다.

도뇽뇽?;;

댐안쪽까지 차를 타고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모닥불을 피우며 캠핑도 할수 있고 느낌이 독특한 곳이에요. 길을따라가면 온통 캥거루가 뛰어다니구 자연 사파리에 온듯한 느낌.

물이 적어 독특한 분위기.



응????

무법자 캥거루.


으흐흐.

